환자 후기
한결같은 정성이 기억에 남아요

편지 본문
원장님,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질적으로 소화기가 약해서 여러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원장님처럼 성심껏 진료해주시는
분은 정말 처음이에요.
저도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늘 한결같이
정성을 다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조금은
압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분은 정말 뵙기 힘든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는 유비 같은 매력이 있으세요.
사람을 대하시는 마음과 태도를 보면서, 의사로서뿐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정말 존경하게 됐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