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후기
제 몸을 살피는 법도 배웠어요

편지 본문
처음에는 불편할 때마다 소화제만 먹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면서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급한 증상을 해소하는 것과 동시에 그런 증상이 반복되는
원인을 파악하고 제 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제가 모르고 반복하던 습관들을 같이 살펴보고 고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하던 것들이 제 몸에는 영향을
주고 있었더라고요.
특히 치료 단계에서 원장님께서 음식관련 설명을 해주실 때
많이 놀랐습니다. 항상 즐겨먹던 샐러드와, 습관적으로 챙겨먹던
비타민도 저에게는 독이었다는것도..
이제는 제 몸을 전보다 잘 알게 됐습니다. 몸에서 어떤 반응이
나타나는지도, 원장님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씩 파악할 수 있게
됐어요.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그냥 넘기지 않고, 뭘 먹었는지 어떻게
생활했는지부터 돌아보게 됩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제 몸을
살피는 법도 함께 배운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